Episode 37

Episode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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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E37: 궁에 도착한 소승예는 태의서에 명을 내려 약을 달이게 하지만 탕약의 양이 부족하여 한 명밖에 복용할 수 없다는 말을 듣는다. 소승예는 그 약으로 명옥을 구하고, 관음은 소승예 앞에서 모든 원망을 토로하고 눈을 감는다. 언니의 죽음을 목격한 명옥은 소승예를 탓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