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에피소드 2: 자신의 몸 상태가 의심스러웠던 금순은 마스크를 하고 약국으로 들어간다. 금순은 어렵게 임신 테스트 약을 구입한다. 자신의 임 신 사실을 알고 얼이 빠져있던 금순은 숙모(양희경)와 할머니(윤 여정)에게 바로 들키고 만다. 서울로 올라가기 전, 정심(김자옥)은 정완(김남길)과 작별인사를 하며 금순과 아무 사이 아니냐고 묻는다. 정완은 얼버무리며 그냥 알고 지내는 사이라고 거짓말한다.


시즌 1, 에피소드 2: 자신의 몸 상태가 의심스러웠던 금순은 마스크를 하고 약국으로 들어간다. 금순은 어렵게 임신 테스트 약을 구입한다. 자신의 임 신 사실을 알고 얼이 빠져있던 금순은 숙모(양희경)와 할머니(윤 여정)에게 바로 들키고 만다. 서울로 올라가기 전, 정심(김자옥)은 정완(김남길)과 작별인사를 하며 금순과 아무 사이 아니냐고 묻는다. 정완은 얼버무리며 그냥 알고 지내는 사이라고 거짓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