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
시즌 1, 에피소드 2: 금원보는 결국 태후의 부탁에 강효훤과의 혼인을 승낙하고, 옥기린은 장군부로 들어가기 위해 항창 객잔에 잠입하지만 강효훤에게 들통난다. 그녀는 혼란을 틈타 도망가고, 유문조는 강효훤을 암살하러 왔지만 실패하자 옥기린은 어쩔 수 없이 강효훤 대신 금원보의 신부 역할을 하게 된다.

시즌 1, 에피소드 2: 금원보는 결국 태후의 부탁에 강효훤과의 혼인을 승낙하고, 옥기린은 장군부로 들어가기 위해 항창 객잔에 잠입하지만 강효훤에게 들통난다. 그녀는 혼란을 틈타 도망가고, 유문조는 강효훤을 암살하러 왔지만 실패하자 옥기린은 어쩔 수 없이 강효훤 대신 금원보의 신부 역할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