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4
시즌 1, 에피소드 4: 말년 휴가를 나와 집으로 온 영규는 민규가 누군가에게 맞은 사실을 알게 된다. 영규는 미숙이 사 온 선물을 가족들에게 나눠주며 마치 자신이 산 선물처럼 행동한다. 재천이 방을 수경에게 얻으라고 하는 말을 은순으로 부터 전해들은 홍여사는 수경에게 둘은 어울리지 않는다며 헤어지라고 조언해 준다. 그리고 수경의 엄마 아빠 또한 결혼을 그만뒀으면 좋겠다는 말을 한다.

시즌 1, 에피소드 4: 말년 휴가를 나와 집으로 온 영규는 민규가 누군가에게 맞은 사실을 알게 된다. 영규는 미숙이 사 온 선물을 가족들에게 나눠주며 마치 자신이 산 선물처럼 행동한다. 재천이 방을 수경에게 얻으라고 하는 말을 은순으로 부터 전해들은 홍여사는 수경에게 둘은 어울리지 않는다며 헤어지라고 조언해 준다. 그리고 수경의 엄마 아빠 또한 결혼을 그만뒀으면 좋겠다는 말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