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4
시즌 1, 에피소드 4: 초나라의 등장과 태자 책봉을 놓고 촉각을 곤두세운 오나라! 계완의 죽음과 석문관 공격 소식을 전해들은 윤상은 끝내 병져 눕고, 석매에게 보국대장군 직을 맡긴다. 석매는 명령에 따라 태자 구천을 폐위시키고, 부동과 태사 호진만이 구천의 억울함을 호소한다. 구천이 폐위되었지만 왕자 루는 여전히 퇴각을 하려 들지 않는다. 초나라가 월나라를 돕기 위해 2만 병력을 오나라 국경에 배치하고, 초나라 사자 문종을 파견해 구천을 만나려 하지만 석매에 의해 저지당한다. 오자서는 계책을 세워 왕자 루가 월나라에 앞서 초나라부터 정복하도록 유도한다. 태자 파가 병으로 죽자 오국은 태자를 책봉하는 일이 시급해진다. 합려는 공손웅을 시켜 왕자 루를 귀국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