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
시즌 1, 에피소드 5: 얹혀사는 처지에 전 재산까지 날려먹은 금지(손가인)는 정선생(최나경)의 축의금 낼 돈이 없어 곤란하던 중 갑수의 비서인 태수가 금지 대신 돈을 내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금지의 휴대폰이 자신의 실수로 망가진 걸로 착각한 태수는 금지에게 자신과 똑같은 기종의 새 휴대폰을 사 준다. 한편, 돈 없어서 은희 눈치를 보던 미선은 자신의 이상형과 한참 거리가 먼 남자를 소개받으라는 은희의 말에 자존심이 상하고. 통장 잔고 확인하러 갔던 은행에서 VVIP대접을 받으며 들어오는 갑수를 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