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4
시즌 1, 에피소드 4: [끝나지 않은 여수의 아침]체감 실내 온도 129℃보는 이까지 뜨끈하게 만드는 유랑단의 케미 폭발 아침♨진실의 미간 발동! 리허설 전 든든한 아침 먹방과MZ들의 필수코스 유랑네컷!"이것만 있으면 힙해질 수 있어가지구우~"유랑단의 HIP한 출근룩을 책임지기 위해잇-템 꾹꾹 눌러 담은 캐리어 끌고 나타난 깜짝(?) 손님까지![따르릉! 유랑단 콜센터 O.P.E.N♥]세 번째 유랑지는 전라남도 광양!달리는 유랑버스에서 깜짝 유랑 콜센터 OPEN!?☎ 미션명 : 사연을 보내준 팬에게 전화해 직접 공연에 초대하라!☎제작진으로 완벽 위장(?)한 최애의 전화를 받은 ‘찐’팬들의 반응은?![절찬리 유랑 중 in 광양]직접 초대한 관객과 함께하는 첫 공연!“나에게 가장 소중한 1위 곡은?“주제만 들어도 내적 흥 폭발♨관객들 자/동/기/립/하게 만드는 명곡들의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