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덤
가발
시즌 3 에피소드 10:
펌키니의 생일을 축하해 주고 있는 윙키. 케이크의 촛불이 꺼지고 불이 다시 들어오면 펌키니의 얼굴이 생크림으로 엉망이 되어있다. 윙키, 재밌는지 까르르 웃다가 책상 위 촛불에 머리카락이 닿으며 불이 붙어버리고. 대머리가 된 윙키, 가발가게로 향한다. 다시 성으로 돌아와 가발을 쓰고 거울을 보는 윙키. 마음에 드는지 이리저리 살펴보는데, 그때 순간 성 안이 정전이 되고. 두려움에 윙키가 눈을 질끈 감았다가 뜨면 어느새 대머리 마네킹들에게 둘러싸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