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
가시아귀와 장미아귀
시즌 5 에피소드 44:
순찰조에게 붙들리는 신세가 된 긴토키를 석방하기 위해 순찰조를 찾은 오기타가 기왕 테츠노스케를 진선조에서 맡기로 한 거 정신이 번쩍 들 만큼 혹사시켜서 단련시키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사부로는 썩은 쓰레기는 원래대로 되돌릴 수 없는 법이라며 진선조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처치해 버리는 게 나을 거라며 충고를 한다. 한편 억울하게 유치장 신세가 된 긴토키에게 이사부로는 피해 보상을 해 줄 테니 액수를 얼마든지 제시하라고 하지만 그 정도로는 자신이 입은 정신적 상처는 회복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자 이사부로는 그렇게 돈이 궁하면 일자리를 소개해 주겠다고 하는데 그 일자리란 것이 알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