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가을에는 밥심 4부 강 따라 산 따라
시즌 1 에피소드 3135:
낙동강이 흐르는 오지의 외딴집에는 고은표(64세) 지미숙(62세) 씨 부부가 산다. 남편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손수 집을 짓고, 아내는 자연이 무상으로 내어주는 먹거리로 자연 밥상을 차려낸다. / 횡성 금수사의 셰프 스님, 무관 스님은 사람의 감정을 다스리는 자연 음식을 차려내고, 스님 손맛 잊지 못한 사람들이 모여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