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부탁해
가족을 부탁해 11회
시즌 1 에피소드 11:
- “팬클럽까지 있었다!” 자칭(?) 서산 아이돌 한방 김형민 원장의 화려한 컴백! - ‘제1회 유계리 황금벨’ 개최! 과연 1등 상품인 50만 원 상당의 치매 예방 한약의 주인공은 누구?!- “술 없인 못 살아~” 주당 아버님의 건강을 위한 승아X태훈X형민의 무알코올 뱅쇼 만들기 대작전! 16일 오전 11시 채널A에서는 열한 번째 주치의 배송서비스가 공개된다. 이번 배송 서비스는 충남 서산시 음암면 유계1리! 다른 때와 달리 유독 표정이 밝아 보이는 김형민 원장은 과거 서산에서 공중보건의 생활을 했던 경험을 전하며, 특유의 친절함으로 당시 팬클럽까지 생겼을 정도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서산 아이돌이었다는 김형민 원장의 발언에 이태훈 원장은 묘한 질투심을 보여 모두의 웃음을 샀다.열한 번째 의뢰인인 김주성(43세) 씨는 부모님을 비롯한 마을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이벤트를 의뢰했고, 이에 가족원정대는 제1회 ‘유계리 황금벨’을 준비했다. 1등 상품으로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