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대제
강남 시찰
시즌 1 에피소드 56:
도연은 지난날의 과오로 악몽을 꾸는 주체에게 영락대종을 만들어 그곳에 무고하게 희생된 이들의 이름을 새겨 넋을 위로할 것을 제안하고, 독주를 마시고 죽은 줄로만 생각한 평화화는 주체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다. 주고치는 이웃 국과의 사자들을 초대한 연회에서 항구 개방에 대한 요청을 받고 이와 관련된 문제점을 주체와 논의한다. 한편 양안빙과 주고후는 주체가 강남 시찰을 나간 틈에 홍행을 이용해 주고치에게 거짓 정보를 흘려 그가 실수를 범하기를 노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