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 다실마을 첫 번째 이야기

강원 정선 다실마을 첫 번째 이야기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37: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인 다실마을 어르신들의 일손을 도우러 떠났다. 허술한 출입문과 비닐로 만든 창문 때문에 빛이 잘 들어오지 않아 어둡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 댁을 찾아 민원 해결에 나섰다. 이어서 장마철 창고에 비가 새서 밤새도록 물을 퍼냈다는 어르신의 창고 보수를 하기 위해 먼저 담장 벽돌을 깨뜨려야 했다. 또한,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어르신의 못다 한 고추 수확과 가슴이 아파 차마 갈 수 없어 풀이 무성했던 아들 산소 벌초를 대신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