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과 풋고추 -이치카의 요리첩-
결의의 앙쿠르트 수프
시즌 1 에피소드 7:
이치카가 주방장으로 취임했음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피로회를 열겠다고 선언한 아마네. 비용은 '쿠와노키'에서 부담한다는 제안이었지만 이치카는 달맞이회에서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아마네의 계획에 응한다. 그러나 슬럼프로 괴로워하는 이차카는 피로회의 메뉴를 좀처럼 정하지 못하고. 아마네는 어떤 계획을 통해 이치카를 격려한다. 그렇게 맞이한 피로회 당일, 단골들을 맞이하여 이치카는 메뉴를 내놓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