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당일 도망간 신부, 그녀는 왜 신랑을 버렸을까?

결혼식 당일 도망간 신부, 그녀는 왜 신랑을 버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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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374: ■ 41세 정 씨는 왜 결혼식을 하지 못했나?지난 9월 12일 오후 1시경. 강릉의 고급 리조트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41세 정씨. 신혼의 달콤함을 꿈꾸던 정 씨는 결혼식 3시간 전 인생 최대의 배신을 당하게 되는데! 바로 쌍둥이를 임신하였다며 함께 미래를 그리던 신부가 사라진 것! 평소 신랑에게 지극 정성으로 대하고 신랑의 가족에게 싹싹하고 애교 있는 모습을 보여준 신부. 그런데! 신랑의 가족들과 아침 식사를 한 후 짐을 정리하겠다며 내려간 신부에게 어느 순간 연락이 닿지 않는다? 황급히 확인한 결혼식장 CCTV! 커다란 트렁크를 든 채, 콜택시를 타고 유유히 결혼식장을 빠져나가는 신부가 포착되었는데! 9개월간 누구보다 행복한 연인이었던 신랑 정 씨와 신부 김 씨. 그녀는 왜 자신에게 헌신했던 순박한 노총각 정 씨를 버렸나?■ 속속들이 밝혀지는 실체,끝이 없는 신부의 거짓말!서울의 명문여대를 졸업하고 서울에 자기 명의의 빌딩이 있다고 말한 신부. 출근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