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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배우 최영완&연극 연출가 손남목 부부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동안 부부의 피부 관리 비법은?
시즌 1 에피소드 29:
최영완은 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하며 드라마 ‘사랑과 전쟁으로’ 주목을 받은 배우이다. 그녀의 남편 손남목은 유명 연극 연출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영완과 손남목 부부는 지난 2007년 결혼해 올해로 14년 차 부부이다. 최근에는 부부가 함께 대학로에서 배우와 연출가로 활동하며 함께 일을 하고 있다. 늘 일상을 바쁘고 활기차게 사는 부부지만 이들에게도 남모를 고민은 있다. 이제 막 40대에 접어든 아내 최영완과 50대에 접어든 손남목, 부부의 꾸준한 관리 덕분에 외모는 어려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고민이 생겼다. 중년이 되면서 건강 고민도 생겼기 때문이다. 9살의 나이 차 때문에 유독 남편의 건강이 신경 쓰인다는 아내 최영완. 그리고 바쁜 아내가 건강을 잘 챙기지 못해 고민이라는 남편 손남목. 특히 최영완은 친정엄마가 유방암과 갑상샘암으로 17년간 투병하셔서 혹시나 암이 유전되지 않을까 고민이라는데. 손남목 또한 대대로 고혈압 가족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