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선촌 마을 첫 번째 이야기

경남 통영 선촌 마을 첫 번째 이야기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51: 20여 년 전,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친 뒤 휠체어를 타고 다니며 마을 이장과 어촌계장까지 맡고 있다는 사연자가 고령화로 인해 곳곳에서 발생하는 민원 해결을 위해 일꾼 삼총사를 불렀다. 태풍 때문에 기왓장이 떨어져 걱정이라는 어르신 댁을 찾아가 보수를 맡았고, 어르신과 함께 시장에 나선 손헌수는 곳곳을 누비며 시금치를 판매했다. 그날 저녁, 이장님과 한 어르신 댁으로 출동한 일꾼 삼총사는 두 사람의 특별한 사이를 전해 듣고 깜짝 놀랐다. 이들을 놀라게 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