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의 어! 여기봐라
경상남도 통영
시즌 1 에피소드 7:
찬바람과 함께 통영 굴의 계절이 돌아왔다! 김석훈은 굴을 수확하기 위해 직접 바다로 나섰다. 수하식 굴은 24시간 내내 플랑크톤을 섭취할 수 있어 살이 통통하고 영양가도 풍부한데. 고된 노동 후, 굴과 삼겹살을 함께 먹는 특별한 삼합을 맛본다. 또 통영중앙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제철 맞은 통영 바다의 또 다른 별미를 찾아본다. 그리고 통영 바다 하면 떠오르는 인물 이순신! 삼도수군통제영을 거닐며 충무공의 발자취를 따라가본다. 한편, 이순신 장군이 이곳에 지은 12공방에서 통영 갓이 탄생했다는 사실! 정춘모 명인을 만나 갓 중에 최고로 꼽히는 명품 통영 갓 제작 과정을 엿본다. 깊어진 가을, 지금 통영으로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