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청천
공정렴명 1
시즌 12 에피소드 126:
어느 날 개봉부에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된 여인이 찾아와 탄원고를 두드리고, 엽옥쟁이란 이름의 여인은 옥에 갇혀 사형을 기다리는 동생의 억울함을 호소한다. 엽옥쟁의 동생 엽옥서는 과거시험을 보러 가던 중, 우연히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던 것. 동생의 범행을 믿지 않은 엽옥쟁은 현령을 찾아가 사건을 재조사해 줄 것을 사정하지만 오히려 모진 형벌만 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