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청천
공정렴명 5
시즌 12 에피소드 130:
감옥에 매복해 있던 전조는 엽옥서를 죽이려고 찾아온 육통을 현장에서 잡고, 그의 자백을 받아낸다. 육통의 소식을 전혀 모르고 재심에 참여한 장지군은 점점 죄어오는 포증의 질문 공세에도 자신의 소행이 아니라며 발뺌한다. 하지만 법정에 선 육통의 진술에 장지군의 추악한 실체가 드러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