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광대로 살어리랏다 4부
군대 가 있던 18개월의 공백으로 힘들어하던 창동 씨는 기술 지도를 받으며 심기일전한다. 한편, 상동 씨와 창동 씨는 같은 날 서로 다른 지역에서 공연하게 되었다. 그런데 줄타기 공연장엔 하필 세찬 비가 쏟아진다. 그래도 관중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창동 씨가 줄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