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인생
귀농민과 원주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는 마을!
시즌 1 에피소드 267:
27가구 중 8가구가 귀농민이라는 뇌곡마을. 하지만 배척은커녕, 서로 한마음 한뜻으 로 마을의 화합을 위해 힘쓴다는 데.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마을의 느티나무 아래에 서도 이들이 기원하는 것은 하나! 마을의 발전! 원주민과 귀농민의 화합을 위해 ‘마 을 단체복’까지 제작했다는데~ 눈에 띄는 형광 주황색 역시 마을 주민이 모두 모여 회의 끝에 결정했다고! 뇌곡마을에서는 이런 회의도 평범한 일상 중의 하나! 평소에 도 강압적인 진행보다는 회의를 통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조율하는지라 의견 대립 이나 다툼이 없다고 한다. 분리수거 역시 회의를 통해 정해졌다고 하는데. 덕분에 깨 끗해진 마을에서 오순도순 정답게 살고 있는 어르신들~ 어르신들의 인생사에는 과 연 어떤 희노애락이 담겨있을 지. 지금 만나보자. ■ 택견에 빠지다! 뇌곡마을 주민들이 단체로 사랑에 빠졌다는데~? 바로 택견이 그 주인공! 충주시 실버지원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