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다! - '주니몽' 최원만 대표

그림으로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다! - '주니몽' 최원만 대표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154: 그림으로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다! - '주니몽' 최원만 대표 - 전 세계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며 친구를 만드는 서비스! - 창의력을 개발하는 서비스로 세계 225개 국가, 총 120만 다운로드 달성! - 아이들의 그림 놀이터를 만드는 최원만 대표의 창업 노하우! 우리의 소통을 돕는 각국의 수많은 언어들! 하지만 '주니몽'의 최원만 대표는 그보다 근본적인 소통에 주목하여,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림을 이용한 어린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SNS) 만들어 지구촌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만들고 있다는 최원만 대표. 답 그림, 이모티콘 등 서비스로 표현의 다양성을 넓혔을 뿐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검열 서비스 도입으로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노력한다는데...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가만 현재 약 225개국! 누적 그림만 약 600만 장! 만국 공용어로 새롭게 재조명 된 '그림'이지만, 그 밑바탕에는 사업 실패로 얻은 값진 교훈이 숨어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