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금숙 씨 부부의 슬기로운 산골 생활 1부
금숙 씨와 성달 씨부부는 25년 전 영월 산골에 자리를 잡았다. 영월에서 난 콩으로 정성스레 두부를 만들고 농약 없이 자연 그대로 자란 토종 다래를 수확한다. 수확한 것으로는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자연을 담은 한 상을 차려낸다. 금숙 씨 부부가 심어둔 돼지감자를 캔다. 과거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누다 결국 언성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