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금쪽같은 우리 스님 5부
있는 그대로 남을 인정할 수 있다는 건, 결국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다는 것. 외모도, 성격도 많은 것들이 다르지만 두 스님의 마음속에 꼭 닮은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욕심 내지 않는다면,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행복하다는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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