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소리가 들리는 고서점

기적소리가 들리는 고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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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2 에피소드 24: 코난과 소년 탐정단 아이들은 타마키 고서점의 주인이 대량 구입한 고서적을 옮기는 걸 도와준다. 책 정리를 모두 끝내고 돌아가려는데 타마키가 아이들에게 도와준 것에 대한 답례라며 책 한 권씩을 골라서 가져가라고 한다. 그런데 그때 타마키의 아들 이치로가 들어오더니 장사도 안 되고, 책방이 팔리지도 않는 책들로 터져 나갈 지경인데 또 책을 사 왔다며 나무란다. 아들에게 면목이 없는 타마키는 그저 아들의 잔소리를 묵묵히 듣고 있을 뿐. 결국 화를 못 이긴 이치로는 하루빨리 책방을 접으라며 아버지를 몰아세운다. 뻘쭘해진 아이들은 고른 책을 그냥 두고 고서점을 떠난다. 그런데 다음 날 고서점 뒤의 공원에 하루에 두 번 기적을 울리며 움직인다는 증기기관차를 구경하러 간 아이들. 그런데 그때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