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병현, 황재근, 정호영
시즌 1 에피소드 139:
[김병현] 준석과 은정을 데리고 병현이 향한 곳은 ‘한국의 워런 버핏’이라 불리는 금융 전문가 존리의 사무실!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가게 운영에 대해 상담받기 위해 찾아간 것! 그런데! 매달 나가는 재료비부터 가게 매출액조차 전혀 모르고 있는 김 사장?! 병현네 버거집 정말 이대로 괜찮은가...! ‘금융 대통령’ 존리의 명쾌한 솔루션은 과연? [황재근] 아시아 최대 게임 박람회의 ‘코스프레 어워즈’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는 날! 매의 눈으로 의상을 관찰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급 돌변한 재근! 12팀의 참가자들은 과연 ‘어미 사자’ 재근의 호평을 받을 수 있을지...! 한편, 재근이 일하는 동안 새미와 한나가 꾸민 꿍꿍이는? [정호영] '교래리 제주 요리대회' 심사위원 제안을 받았다가, 상품이 있다는 말에 느닷없이 참가자로 나선 ‘탐욕왕’ 호영! 그리고 요리대회 당일! 호영 자리 옆에 떡 하니 쓰여 있는 ‘참가자 김영환’!? 심지어 핵심 요리 재료였던 '토종닭'까지 따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