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김혜연 편
시즌 2 에피소드 46: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뱀이다~x2♬ 전 국민이 아는 트로트의 주인공이자 연예계 행사&다산의 여왕 김혜연! 30년 전, 형편이 어려워도 가수의 꿈을 절대 포기할 수 없었던 김헤연. 스스로 노래 레슨비,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인천 신포동 수제화점에서 알바를 시작한다. 그곳에서 만난 ‘은인’ 최연송 사장님. 그는 김혜연의 어려웠던 가정 형편을 알고 당시 40만원이라는 거금을 알바비로 챙겨주고, 오디션이 있는 날이면 나서서 알바를 빼주며 김혜연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줬다는데! 과연 김혜연은 ‘최연송’ 사장님을 만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