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깐깐한 바른생활 사나이
시즌 11 에피소드 35:
뭉치가 쓰레기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지 못 하는 것을 본 같은 반 친구 봄희가 자기네 빌라에 사는 이웃집 아저씨가 쓰레기 버리는 규칙을 별나게 굉장히 중요시 한다는 얘기를 들려준다. 다음 날 코난과 아이들은 봄희네 빌라에 들려 그 아저씨가 동네 주민에게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라며 심하게 야단치는 모습을 본다. 그리고 며칠 후, 그 남자가 쓰레기 때문에 같은 동네 주민을 살인하는 사건이 벌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