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24회

꽃길만 걸어요 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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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4: 50년 넘게 바다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윤일 씨. 자연이 허락하는 한 어김없이 바닷일을 하고 온다는 그가 가장 오랫동안 해온 일은 김 양식업. 이른 아침부터 양식장에서 김을 채취해 온 윤일 씨. 거센 바닷바람을 맞고 돌아와 좀 쉴 법도 하지만 양식 어장 관리에 밭일까지 하루 24시간이 모자란다고. 13살, 어린 나이부터 어려운 형편에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해야 했던 그. 결혼 후에도 먹고 살기 위해 단 하루도 쉬어 본 적 없단다. 복대에 의지해 겨우겨우 걸으면서도 일터로 향하는 윤일 씨. 과연 그는 평생을 짊어진 삶의 무게를 덜어내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