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목수로 살기로 했다 1부

나는 목수로 살기로 했다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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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공사현장으로 출근하는 윤해 씨는 목공팀의 막내, 6개월 차 목수다. 아직 서툴지만 종횡무진 현장에서 열심히 일을 배워 가는 중이다. 어딜 가나 주목 받는 서울대 이력, 윤해 씨는 좋아하는 것을 찾아 목수가 됐다.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다 다리를 삐끗해 따끔히 혼이 나고, 퇴근 후, 동기 경수 씨와 막내들의 시간을 보낸다. 쉬는 날, 본가로 향하는 윤해 씨는 한때 가족과 연락을 끊고 지냈다는데, 무슨 사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