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창
나의 두 번째 발
시즌 1 에피소드 369:
다리를 잃은 사람들은 의족이 신체의 일부나 마찬가지라고 얘기들을 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의족을 챙기고, 밤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늘 자신과 함께 하기 때문이다. 신체의 일부나 다름없다고 말하는 의족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 사회, 다리를 잃은 장애인들이 어떻게 의족을 구입하고 있고, 어떤 의족을 쓰고 있고,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 지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