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나 때문이야. 나만 잘 했으면...
시즌 1 에피소드 35:
화순(김난희)과 목찬(이태오)은 치환(김유석)을 찾아가 일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하고, 도현(진주형)은 치환에게 기자회견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한다. 한편 세나(정우연)는 자신 때문에 모든 일이 엉망이 되어버렸다며 크게 자책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