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시 민요에 빠지다 1부

난시 민요에 빠지다 1부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어느 날, 우연히 들은 아리랑은 그녀를 지구 반대편 한국으로 이끌었다. 4년후 고국의 무대에 초대 받은 난시 카스트로, 한국 민요는 이제 그녀의 운명이 되었다. 난시도 코로나19 때문에 멕시코에 2년 만에 간다. 한국행을 반대하던 엄마에게 처음으로 보여주는 무대, 어느 때보다 떨린다. 꿈을 찾아 날아온 난시는 마침내 고국 무대를 향해 길을 나선다. 설렘 반, 긴장 반 먼 비행길에 소중한 악기가 무사히 도착하길 바랄 뿐이다. 패기 넘치는 젊은 국악인들 멕시코 소리꾼, 난시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