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동물 사랑, 삶의 힘이 되다

남다른 동물 사랑, 삶의 힘이 되다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TVING
시즌 1 에피소드 19: 주인공은 전기안전관리사로 인정받으며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갔다. 어느 날 우연히 본 사슴에 매료된 남상노 씨는 어릴 적 동물을 키우고 싶었던 꿈을 떠올렸다. 이후 사슴 60마리를 구해 사슴 농장을 운영하며 평일에는 직장인으로, 주말에는 사슴농장 주인으로 생활 했다. 정신없이 바빴지만 그만큼 행복했다는 남상노 씨. 하지만 그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5년 전, 은퇴를 하며 본격적인 동물농장을 시작한 것. 파충류부터 조류를 비롯해 사자, 호랑이 맹수까지 약 1000여 마리가 그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동물들을 위해 난방기까지 개발하는가 하면, 동물들의 발톱 하나하나까지 직접 깎아줄 정도라고. 동물 아빠로 인생 2막을 시작한 남상노 씨의 도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