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남원 사위 김앤디 3부
고장 난 기계를 수리하느라 늦어진 여행길. 가족은 서둘러 안동으로 향한다. 도착한 곳은 한 축사. 이곳에서 만날 사람이 있다는데, 누구일까. 한편, 이웃 공장 사장님과 백숙을 해먹기로 한 앤디 씨. 부쩍 요즘 들어 자주 느끼는 생각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이른 아침부터 분주한 앤디 씨. 나갈 준비를 마친다.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웬 카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