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낭랑 98세 엄마와 한 지붕 아들딸
시즌 1 에피소드 480:
충청북도 보은군의 한 작은 마을에는 어머니 문선례(98) 씨와 딸 강현성(74) 씨, 그리고 아들 강성원(68) 씨가 한 지붕 아래 오순도순 살고 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를 도시에서 모시고 살던 아들 성원 씨는 20년 전, 어머니와 함께 고향인 보은으로 돌아왔다. 한 지붕 아래 어머니와 아들, 딸이 다시 함께 살면서 때로는 투닥투닥, 때로는 가족애로 따뜻한 일상들을 이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