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니라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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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4: 카네기홀 공연 단원이 추려짐에 따라, 이제 강행군에 돌입할 시간. DYC 합창단은 혹독한 연습 일정을 따르고, 화이트 감독은 객원 지휘자를 초청해 연습에 박차를 가하며 카네기홀 공연을 향한 기대감은 부담으로 변해간다. 다들 자존심은 내려놓아야 할 이때 단원들은 솔로 파트와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를 서로 차지하려 다툰다. 그사이 화이트 감독은 자신이 맡은 막중한 책임에 관해 털어놓는다. 그도 그럴 것이, 그에게는 아이들의 기량을 끌어올려야 할 책임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게도, 그는 언제나 단원들의 곁을 지켜야 할 존재이기도 하다. 일생일대의 기회를 앞둔 DYC 합창단. 과연 그들은 힘을 합쳐 제대로 공연을 마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