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까투리
내 동생 애벌레
시즌 1 에피소드 11:
마지,두리,세찌는 꽁지가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돌보고 있는 꽃봉오리에 손도 못 대게 한다. 기분이 상한 꽁지가 혼자 시무룩하게 있는데 귀여운 애벌레 한 마리가 보인다. 형아니까 혼자 힘으로 애벌레를 돌보기로 마음 먹은 꽁지. 하지만 애벌레는 자꾸 배가 고프다며 칭얼거리기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