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피는 인생
내 사랑 껌딱지 사랑의 힘으로 버티는 타향살이
시즌 1 에피소드 12:
광주광역시에는 과거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한 아픈 역사를 가진 고려인의 후손인 안릴리야(56) 씨가 있다. 요양보호사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나날이 심해지는 허리 통증 때문에 일하는 것도 쉽지 않다는데. 그런데도 그녀가 일을 그만둘 수 없는 이유는 바로 러시아에 있는 가족 때문! 과연 그녀는 다시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