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내 친구야
시즌 1 에피소드 770:
순길(유덕환)은 소녀가장인 짝궁 인혜에게 줄려고 고무장갑을 가지고 간다. 어머니(김혜자)는 일용엄마(김수미) 몰래 월촌리 계모임을 가고이 사실을 모르던 순영(박순천)의 말을 듣고 알게 된 일용엄마는 어머니에게 삐치는데.. 학교를 이틀째 결석 한 순길 때문에 학교에서 전화가 오고 일용(박은수)은 화를 낸다. 어느 날 전학을 가게된 인혜가순길에게 고무장갑을 돌려주려고 순길네 집을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