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가 돌아왔다
너희들은 다 꽃이야
시즌 1 에피소드 115:
세호는 기자들에게 자신이 가해자임을 고백하며 진심 어린 사죄를 하고, 복수는 청문회에서 설송고의 비리를 밝힌다. 세경은 최후의 수단으로 폐교 신청을 하고, 아이들은 학교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복수가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