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네가 있어 참 좋다 2부 말똥 모녀, 마장을 부탁해
시즌 1 에피소드 3764:
포천의 한 마장, 7년째 말몰이 견으로 활동 중인 웰시코기종 말똥, 개똥 모녀. 앙증맞은 크기의 미니 말들의 운동을 독려하고, 천방지축 미니 말은 따끔하게 혼을 내 집으로 돌려보내는 책임감 넘치는 군기반장이다. 교통사고 후 떠났던 세계 여행에서 미니 말과 운명처럼 만난 후 인생이 바뀌었다는 송대근 씨와 동고동락 중인 미니 말과 말똥 모녀 이야기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