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주치의 프로젝트 왕진 원정대
네 번째 원정지, 충남 서천군의 군간리!Ⅰ
시즌 1 에피소드 7:
[왕진원정대의 네 번째 원정지는 충남 서천군의 군간리!]전국에서 의료 인력이 가장 부족한 충청남도충남에서도 고령인구가 가장 많다는 서천군에는종합병원은커녕 작은 의료시설조차 찾기 어려운 상황인데.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왕진원정대가 떴다! 군간리 어르신들을 위해 진료소 홍보에 나선 원정대흔한 구멍가게나 식당조차 없는 탓에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진료소 개원소식을 알리고.왕진원정대를 환영하며 열린 마을 잔치부터 드라마를 보려는 어르신들과 때 아닌 마을회관 TV 쟁탈전까지! 시골 인심 넘치는 군간리 진료소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최미자 -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할머니]부지런한 성미 때문에 매일 굽은 허리로 손빨래를 쉬지 않는 최미자(78세) 할머니.할아버지는 그런 할머니의 건강이 걱정스럽기만 한데.6년 전 갑자기 쓰러진 경운기에 치여 다리가 절단됐었다는 할머니.정신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져 다리 봉합 수술을 했지만중환자실에서 몇 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