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소 1부

노인과 소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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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 장도에 도합 200년이 넘은 세 노인, 윤점수, 김영자 부부와 사람나이로 80세가 훌쩍 넘은 소 누렁이가 살고 있다. 어느 날, 봄 농사 준비에 한창이던 노부부가 오랜만에 외출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