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과 어머니 김현욱

노총각과 어머니 김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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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65: 밖에서는 재간둥이, 집에서는 문제적 남자! 마흔다섯 노총각 김현욱 [체험 삶의 현장], [도전! 골든벨] 등 KBS 간판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진행했던 김 현욱 아나운서! 프리랜서 선언 후, 현란한 탬버린 춤사위를 선보이며 숨겨왔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신입 아나운서 시절부터 ‘회식의 신’이라 불렸던 사나이, 김현욱. 밖에선 한없이 유쾌하고 발랄하지만 부모님 앞에선 말 없고 무뚝뚝한 아들이다. 남 들 앞에선 주특기로 뽐내는 탬버린을 부모님 앞에선 꺼낸 적도 없다는데... "(현욱이와) 일주일에 한두 번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나 마주치지. 그러다 보니 별로 하는 얘기가 없어요. 요즘 무슨 프로그램 하냐, 어디 갔다 왔느냐 하면, 거의 단 답형으로 예, 아니오 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요." -김현욱 아버지 인터뷰 中 결혼식 사회만 500번 이상 맡았을 만큼 ‘남 일’엔 발 벗고 나서는 김현욱. 하지만 중 이 제 머리 못 깎듯, 그는 아직도 노총각이다. 어느덧 마흔다섯, 혼기를 훌쩍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