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폭우 속으로 떠밀었나

누가 폭우 속으로 떠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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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7394: 날▶태풍 북상에 한반도 초긴장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채 복구하기도 전에 제5호 태풍 ‘장미’가 북상했다. 시속 40킬로미터 안팎의 소형 태풍급이지만, 경남과 부산, 제주를 포함,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비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돼 피해가 우려됐는데. 특히 전국에서 비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라 태풍 북상 소식에 시민들은 긴장을 놓칠 수 없었다. 다행히 태풍 장미는 서서히 약해지며 소멸됐지만, 양주역에서는 갑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역사가 물에 잠기는가 하면, 부산에서는 어선을 항구 안쪽으로 대피시켜 선체를 밧줄로 묶고, 해수욕장에서도 시설물 철거 작업이 진행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준비가 계속됐다. 집중호우에 태풍까지, 초긴장상태였던 대한민국!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존에 발생했던 피해 현장과 위험 지역을 지키며 혹시 모를 2차, 3차 피해를 대비했는데. 그 현장, 날에서 취재했다. * 부산남부소방서 ☎ 051-760-4880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일로 64 남부소방서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