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
더그의 음치 가수
시즌 7 에피소드 16:
블러핑턴 공식 주제가 작곡 대회가 열린다. 패티의 가사에 감동받은 더그는 노래를 부르라고 패티를 설득한다. 실제 노래 실력은 끔찍했지만 더그는 대단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대회 당일이 돼서야 노래 실력이 형편없다고 실토한다. 패티는 더그가 처음부터 솔직하게 굴지 않은 것을 속상해한다. 결국 더그와 함께 노래를 시처럼 낭독하는 가운데 뒤쪽에서 친구들이 부드럽게 음악을 연주한 덕분에 기립박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