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콩깍지
도진과 같이 근무했던 간호사를 만난 영이와 경준
시즌 1 에피소드 93:
은행 직원으로부터 복희가 은행에 다녀갔다는 소식을 듣는 창이. 창이는 슬픔에 잠긴 복희를 찾아가 그간의 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도진과 같이 근무했던 간호사를 만난 영이와 경준. 도진에 대해 묻고 간 사람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남자였다는 사실을 듣고 의아한 얼굴이 되는 두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