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토리 눈
돈낚는 목소리 무엇에 홀리나?
시즌 1 에피소드 347:
■ ‘보이스피싱’ 과의 끝나지 않는 전쟁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피싱 사기 피해액은 예년에 비해 6.7%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대대적인 홍보로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보이스피싱. 하지만 수를 들키기무섭게 한층 더 교묘해진 수법으로 진화하고 있다. 지난 18일 서울 능동, 인출책이돈을 뽑으러 나타 날거라는 첩보를 듣고 아침부터 잠복을 나선 경찰. 뿔뿔이 흩어져전방을 예의 주시 하던 찰나 마침내 그들은 모습을 드러냈고 검거에 성공했다. 그 현장을 @@@@이 담았다.■ 제 발로 호랑이굴에 들어온 총책 ‘또랑물’전화로 순진한 피해자를 꾀어내는 텔레마케터, 중간에서 돈을 이동시키는 인출책등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에는 다양한 역할이 있다. 큰돈을 벌 수 있나 싶지만 고작그들이 받는 돈은 피해액의 5% 내지 7%. 그렇다면 나머지 돈은 어디로 흘러가는 것일까? 바로 조직의 꼭대기에 앉아 있는 우두머리 ‘총책’. 주로 해외에 몸을 숨기고 한국조직원을 통해 돈만 꿀꺽하여